관장 개인 소장품 전시 경위·검증 부실 도마…소장품 미전시도 쟁점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중박유홍준국정감사정수영 기자 '친일 유묵' 은폐 의혹 유홍준 "미술사가로서 실수 공개 주저했다"'인선 진통'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에…조계원 "어연선 단장 임명 환영"관련 기사유홍준 "입장료 유료화 필요"…국립중앙박물관 유료화 논의 급물살 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