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립극단 '반야 아재' 관객과의 대화공연, 오는 31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반야 아재'에서 공연 중인 심은경(국립극단 제공)'반야 아재'에서 서은희(심은경·왼쪽))이 안해일(김승대 분)과 감자를 나눠 먹는 모습.(국립극단 제공)'관객과의 대화'에서 심은경(왼쪽)과 임강희(오영란 역)ⓒ 뉴스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반야아재심은경조광화조성하남명렬손숙국립극단연극정수영 기자 '탈출 늑대' 늑구의 9일…방민호 교수 "늑구가 남긴 질문은 '이것'"카라 박규리 출연 창작 뮤지컬 '던터치'…6월 국립정동극장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