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20일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작가 24인의 치열한 고뇌 담아 관련 키워드갑자전마루아트센터김형택 기자 유환숙 시집 '그때 흐르는 눈물은 좋다' 출간장순안 시집 '구석기에 살다' 출간관련 기사"언어가 실패하는 곳에 예술이 있다" '경계&해체'展제64회 갑자전, 소통과 융합으로 '동시대성'을 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