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갑자전 5월 1~7일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특별관故 이대선화·원정희·황제성·임근우·박정용·양태모 등 33명의 90여점 선보여 정아씨 작 / 내 심장이 손톱만큼 자랐다(at home) / Acrylic & Ink on Canvas / 2024하리 작 / 쉼3 97×145.5㎝ / oil on canvas / 2022 관련 키워드갑자전김형택 기자 유환숙 시집 '그때 흐르는 눈물은 좋다' 출간장순안 시집 '구석기에 살다' 출간관련 기사42년의 필력, AI 시대의 파고를 넘다…제68회 '갑자전' 개막'2025-67 갑자전' 30일~5월 12일 파주 헤이리 'AN갤러리'서 열린다제64회 갑자전, 소통과 융합으로 '동시대성'을 그리다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치유의 시간'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