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일본관과 협업…과거의 벽을 예술로 넘으려는 시도<해방공간 요새와 둥지> 설치 전경, 2026. 사진 감동환. (아르코 제공)노혜리, <베어링>, "기억하는 스테이션," 2026. 《해방공간 요새와 둥지》 설치 전경. 사진 감동환. (아르코 제공)관련 키워드베니스비엔날레한국관헤방공간한강최빛나김정한 기자 "빛으로 직조한 제주의 자연"…김보희 '투워즈: 데어 워즈 라이트' 展MIT 연구팀, 인공 유전자 합성 성공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