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8일 개정법 시행 앞두고 민관 협의체 18개 기관 출범적발 시 예매취소…암표 판매금액 최대 50배 과징금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이 설치되어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공연·스포츠 암표 방지 민관협의체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공연·스포츠 암표 방지 민관협의체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암표근절BTS공연민관협의체예매취소본인확인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다시 광장으로, 노동의 노래로"…백기완 5주기 '민중문화 큰 판' 열린다최휘영 장관 "공공도서관 납품, 도서정가제 개선…지속가능 생태계 구축"관련 기사공연장 짓고, 암표 막고, 관광 넓히고…BTS가 쏘아 올린 경제효과, 지속 위한 길문체부, BTS 공연 '고액 암표 의심' 4건 105매 확인…경찰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