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문학동네 대표 "긴긴밤 뮤지컬처럼"…도서 저작권 확장 요청이대건 "심야책방, 서점 생태계에 활기…지역 도서관의 납품방식 변화해야"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출판 제작비의 세액공제와 도서정가제 개선도 주요 의제로 올랐다. 최 장관은 웹툰처럼 세액공제가 적용되는 장르와 비교해 출판 분야도 재정 당국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최휘영 장관은 추경과 관련해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통해 8월부터 도서 구매를 지원하고, 2027년 예산에는 독서활동 촉진 예산을 다시 반영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8일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창작뮤지컬 '긴긴밤'을 관람한 후 출연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 이재명 기자이대건 전국동네책방네트워크 회장은 심야책방 사업이 지역 서점 생태계에 실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관련 키워드최휘영출판분과김소영이대건독서문화지역서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다시 광장으로, 노동의 노래로"…백기완 5주기 '민중문화 큰 판' 열린다2027 세계청년대회 수호성인 5명 확정…요한 바오로 2세·김대건 신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