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광장으로, 노동의 노래로"…백기완 5주기 '민중문화 큰 판' 열린다

30일 청계광장서 '제1회 백기완 문화예술 한바탕'…노동절 전야제 성격 예술제
"단순 추모 넘어, 지금 이곳의 차별과 배제에 맞서는 예술적 연대 선언"

본문 이미지 - 추진위원회는 27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백기완의 삶과 언어, 예술 정신을 오늘의 광장과 노동, 청년 세대로 다시 잇겠다는 구상을 27일 밝혔다.
추진위원회는 27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백기완의 삶과 언어, 예술 정신을 오늘의 광장과 노동, 청년 세대로 다시 잇겠다는 구상을 27일 밝혔다.

본문 이미지 - 추진위원회는 27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백기완의 삶과 언어, 예술 정신을 오늘의 광장과 노동, 청년 세대로 다시 잇겠다는 구상을 27일 밝혔다.
추진위원회는 27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백기완의 삶과 언어, 예술 정신을 오늘의 광장과 노동, 청년 세대로 다시 잇겠다는 구상을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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