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 한그림 걸기'부터 Kiaf SEOUL 등 최장수·최초 아트페어 이끌어1976년 5개 화랑에서 185개 회원사 성장…국제 네트워크와 전문가 교육 확대 예고1976년 05월 화랑경영자 상호간의 친목과 공동의 이해를 증진하여 건전한 미술시장 형성을 위해서 동산방, 명동, 양지, 조선, 현대 5개 화랑대표가 모임을 가졌다. 한국화랑협회는 이날 자리를 통해 태동했다. (제공 한국화랑협회)한국화랑협회가 창립 50주년 미디어데이를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Kiaf SEOUL)'을 찾아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DBⓒ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화랑협회창립50주년미술시장키아프서울화랑미술제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문화산업 2대 난치병 완치한다"… 저작권·입장권 3법 개정 국회 통과관객의 '나'를 흔드는 연극…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마음' 무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