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의 자리에서 쓰는 글은 공포와 비극…그러나 아름다움을 창조한다

퓰리처상 작가 비엣 타인 응우옌, 문학과 타자성응 다시 묻다
[신간] '구원하거나 파괴하거나'…200쪽에 담은 문학 비평과 자서전

본문 이미지 - '구원하거나 파괴하거나'는 전쟁과 이주, 식민주의와 인종차별의 기억을 바탕으로 문학과 타자성의 문제를 파고들었다.
'구원하거나 파괴하거나'는 전쟁과 이주, 식민주의와 인종차별의 기억을 바탕으로 문학과 타자성의 문제를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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