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상 작가 비엣 타인 응우옌, 문학과 타자성응 다시 묻다[신간] '구원하거나 파괴하거나'…200쪽에 담은 문학 비평과 자서전'구원하거나 파괴하거나'는 전쟁과 이주, 식민주의와 인종차별의 기억을 바탕으로 문학과 타자성의 문제를 파고들었다.관련 키워드구원하거나파괴하거나비엣타인응우옌타자성동조자문학비평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친구라는 단어로는 차마 설명할 수 없는, 그냥 김경진"…세계문학상 수상작李 대통령 "부처님 말씀 등불 삼아…국민 목숨 살리는 정부 만들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