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C·D홀 12일까지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화랑미술제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4.8 ⓒ 뉴스1 김도우 기자8일 개막한 화랑미술제에서 이성훈 화랑협회 회장이 환영사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2026 화랑미술제 전시장 전경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화랑미술제코엑스이성훈김정한 기자 "회화의 본질과 비선형적 감각을 묻다"…지근욱 '금속의 날개'전"5년 만의 귀환"…2026 서울사진축제, '사진의 집'에 둥지 틀다관련 기사44년 역사 '화랑미술제', 역대 최대 규모 169개 갤러리 참여…"저변 넓힐 것"이성훈 회장 "한국미술 지속성장 이끌겠다"…화랑협회 50주년 비전 제시"작가 1000여명 작품 1만여점 한눈에"…'역대 최대 규모' 화랑미술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