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사회·정치적 맥락 포착"수상작 전시 2월 1일까지올해의 작가상 2025_최종 수상자 김영은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김영은국립현대미술관올해의작가상김정한 기자 미켈란젤로,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신을 새기다 [김정한의 역사&오늘]플레밍, 학술보고 통해 페니실린을 세상에 공개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감춰진 세계 들추기"…'올해의 작가상 2025' 후원 작가 4인전'올해의 작가상' 후원자로 김영은·김지평·언메이크랩·임영주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