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현·SBS문화재단 공동 주최…김영은·임영주·김지평·언메이크랩 작품 소개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26년 2월 1일까지'올해의 작가상 2025' 후원 작가. 왼쪽부터 언메이크랩(최빛나, 송수연), 임영주, 김영은, 김지평. ⓒ 뉴스1 김정한 기자김영은, '듣는 손님' 2025(좌)과 김지평 '코즈믹 터틀' (부분) 2025 (국립현대미술관 제공)임영주 '고 故 The Late' 2023-2025(좌)과 언메이크랩, '뉴-빌리지', 2025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올해의작가상김영은임영주김지평언메이크랩김정한 기자 대한민국 교육의 기틀 '6-3-3-4 학제' 확립 [김정한의 역사&오늘]한로로 '자몽살구클럽' 2주 연속 1위…소설 강세 견인관련 기사김영은, 국현 '올해의 작가상' 최종 수상자 선정…1000만 원 추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