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 관장 "대규모 전시와 적극적 해외 진출이 이뤄낸 성과"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 뉴스1 김정한 기자서울 종로구 삼청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현대 조각의 세계적 거장 '론 뮤익' 개인전 언론공개회. 2025.4.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김성희국현2025성과김정한 기자 경복궁 근정전, 국보 제223호로 지정되다 [김정한의 역사&오늘]2027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 공모…2월 9일 접수 마감관련 기사"동시대 미술의 담론 형성과 소통"…국현, '작가-심사위원 대화' 개최국립현대미술관, 2025년 연간 방문객 '337만 명' 돌파…'역대 최고 '"관람객 참여 희망 나누기"…국현, 연말 맞이 'MMCA 소망나무' 개최국현 '다원예술' 프로그램, 세계 미디어아트 최고 권위상 '특별상'"추석에 즐기는 풍성한 미술 작품"…국현, 4개관 무료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