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 관장 "대규모 전시와 적극적 해외 진출이 이뤄낸 성과"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 뉴스1 김정한 기자서울 종로구 삼청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현대 조각의 세계적 거장 '론 뮤익' 개인전 언론공개회. 2025.4.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김성희국현2025성과김정한 기자 "원로 여성 예술가의 창작과 삶 조명"…장편 다큐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창비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상금 3000만 원관련 기사"자연·건축·예술이 하나 되는 순간"…국현 과천관 '빛의 상상들'전김영은, 국현 '올해의 작가상' 최종 수상자 선정…1000만 원 추가 지원"동시대 미술의 담론 형성과 소통"…국현, '작가-심사위원 대화' 개최국립현대미술관, 2025년 연간 방문객 '337만 명' 돌파…'역대 최고 '"관람객 참여 희망 나누기"…국현, 연말 맞이 'MMCA 소망나무'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