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다킴 '디코딩되는 랜드스케이프'후니다킴, '디코딩되는 랜드스케이프', 2021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MMCA다원예술프리아르스일렉트로니카후니다킴디코딩되는랜드스케이프김정한 기자 대한민국 교육의 기틀 '6-3-3-4 학제' 확립 [김정한의 역사&오늘]한로로 '자몽살구클럽' 2주 연속 1위…소설 강세 견인관련 기사국현, 2026년 韓 미술의 세계화 가속화에 박차…5대 중점 사업 발표데미안 허스트부터 서도호까지…국현 과천관, 2026년 전시 라인업은"韓 현대미술사 8주간의 여정"…'MMCA아카데미-시대를 걷는 미술관'"물·빛·소리의 공감각적 정원"…국현, 괴벨스 '겐코-안 03062'展"현대미술 소장품을 한눈에"…국현 서울,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