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등 대학로 일대 2026년 1~3월 순차적 상연배우 김신록, 홍보대사에 위촉22일 제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무대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제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기자감담화에서 정병국 아르코 위원장이 배우 김신록을 홍보대사에 위촉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제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포스터 (아르코 제공)관련 키워드공연예술창작산실올해의신작정병국김신록아르코김정한 기자 조정은 "미나, 드라큘라에 흔들릴 수밖에 없었죠"…신에 맞서 지킨 400년 순애보"찻잔 속에 담긴 연둣빛 유행"…따뜻한 말차 한 잔의 깊고 오묘한 매력관련 기사"16편의 '명품 공연' 실황, 두 달간 온라인에서 만나 보세요"'창작산실' 1월 개막…연극부터 무용까지 신작 31편 무대 올라'스테파' 최호종 "창작산실 참여자서 홍보대사로…꿈에도 몰랐다"5월 '공연 나들이'…온라인으로 보는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