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위 창작산실 홍보대사 위촉"순수예술과 관객 잇는 메신저 될 것"17회 공연예술창작산실 홍보대사가 된 무용수 최호종이 활짝 웃고 있다.(예술위 제공)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열린 창작산실 홍보대사 위촉식. 최호종(왼쪽)과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예술위 제공)관련 키워드최호종예술위스테파무용홍보대사무용괴물한국문화예술위원회정수영 기자 1255살 에밀레종, 쳐봤더니…"소리·진동 이상 없다"90세 신구, 연극 '불란서 금고' 출연…성지루·장영남·금새록 함께관련 기사'무용 괴물' 최호종, 17회 창작산실 영상 안무 맡고 직접 출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