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미드 앞 대지미술 펼쳐…韓 박종규 포함 10개국 작가 10명 참여박종규 '영원의 코드'…피라미드와 韓 고대사 연결 디지털로 해석이집트 피라미드 국제미술제 '포에버 이즈 나우' 포스터 (아르데집트 / 이앤아트 제공)JPark_CodeOfTheEternal 박종규 <영원의 코드> Studio J. Park / 이앤아트 제공살하 엘 마스리 <Ma'at> 아르데집트 / 이앤아트 제공관련 키워드이집트피라미드국제미술제포에버이스나우아르데집트박종규이규현석서연김정한 기자 '봄의 화가', 봄기운을 몰고 오다…오용길 '수묵 풍경'의 정수 선봬4인 4색 "서로 다른 밀도의 시간들"…亞 작가 4인 '거리의 윤리'전관련 기사[기자의 눈] 韓-이집트, '영원성' 공유하며 미술 교류 확대해야"자연이 곧 예술이다"…이집트 서부 백사막·흑사막을 가다이집트 피라미드 앞마당 미술제…韓작가, 디지털언어로 과거와 현재를 잇다박종규 '디지털 노이즈', 피라미드를 품다…'포에버 이즈 나우'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