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4‘ VIP 프리뷰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Galerie Quynh, Frieze Seoul 2024. Photo by Lets Studio. Courtesy of Frieze and Lets Studio. (프리즈 제공)관련 키워드프리즈키아프9월김정한 기자 콘진원 "K-콘텐츠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속 성장 중점 과제 추진"최휘영 "성과 없는 정책은 헛돈…6개월 뒤 성과 점검할 것"(종합)관련 기사부활하는 미술시장…'키아프-프리즈' 성료·경매 시장 반등 [2025 총결산-미술]"더 큰 미래로"…'키아프·프리즈 서울' 성료 속 새로운 내일 모색(종합)미술 시장 활력 되찾으며 새 가능성 제시…'키아프 서울 2025' 성료[동정]'키아프·프리즈' 찾은 오세훈 "넥스트 웨이브 이어갈 것""서울, 세계 미술 축제 허브로 떠오르다"…키아프·프리즈 서울, 3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