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혜화동성당, 21일 경동교회주제는 '동갑내기가 꽃피운 바로크'지난해 열린 서울시립교향악단의 '퇴근길 토크 콘서트' 모습.(서울시향 제공)'퇴근길 토크 콘서트 Ⅰ: 동갑내기가 꽃피운 바로크' 공연 포스터(서울시향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향서울시립교향악단바로크퇴근길토크콘서트정수영 기자 18세 이정우, 에네스쿠 콩쿠르 피아노 부문 1위…5개 특별상도 품에전통 인형극의 도발적 변신…연희극 '꼭두각, 시간놀음' 10월 개막관련 기사"佛 인상주의 음악으로 물드는 밤"…서울시향 '드뷔시와 라벨'"가을 낭만의 밤"…서울시향 '리처드 이가의 모차르트와 하이든'서울시향, 도심 속에서 만나는 인문학 클래식 공연'바흐 스페셜리스트' 코롤리오프, 23일 서울시향과 첫 협연 무대서울시향이 뽑은 올해의 음악가는 크리스티안 테츨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