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예술 '우주 엘리베이터' 최종 프로그램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다원공간 28~30일이미래의 퍼포먼스 신작 '미래의 고향'(Hometown to Come) (국립현대미술관 제공)작업 테스트 이미지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김성희이미래미래의고향다원예술우주엘리베이터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관련 기사국립현대미술관 "'MMCA 지역동행'과 '전문 인력 양성' 주력"국현, 2026년 韓 미술의 세계화 가속화에 박차…5대 중점 사업 발표국립현대미술관 2025년 관람객 346만명 돌파…역대 최다"추석에 즐기는 풍성한 미술 작품"…국현, 4개관 무료 개방"더 큰 미래로"…'키아프·프리즈 서울' 성료 속 새로운 내일 모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