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미술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 다할 것"국립현대미술관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김성희김정한 기자 대한민국 교육의 기틀 '6-3-3-4 학제' 확립 [김정한의 역사&오늘]한로로 '자몽살구클럽' 2주 연속 1위…소설 강세 견인관련 기사"시카고 가는 이건희 컬렉션"…'한국의 국보: 한국미술 2000년'전 7일 개막데이미언 허스트 亞 첫 대규모 개인전, 23일 얼리버드 예매 개시김 크리스틴 선, 'MMCA X LG 올레드 시리즈 2026' 참여 작가 선정'2026 미술은행' 작품 구입 공모…국현 "창작 생태계 선순환 유도""불후의 명작은 없다"…국립현대미술관 '소멸의 시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