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앤초이 갤러리서 4월 27일까지 베르트람 하제나우어, Untitled, 2023, Acrylic on canvas, 100 x 80 cm, Courtesy of CHOI&CHOI Gallery and the artist관련 키워드초이앤초이베르트람하제나우어미술전시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41명의 작가가 그려낸 수많은 '인간의 조건'…초이앤초이 '휴먼'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