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어 2회 연속 동시 개최, 10일까지…서울 곳곳 전시 풍성팬데믹 종료 후 첫 대형 아트페어…애호가들 '미술 바다'에 풍덩지난해 9월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들을 살펴보는 모습. 2022.9.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프리즈키아프프리즈서울아트페어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 北·이란에 왜 한마디 못하나…대북송금 영수증 때문?"한동훈 "찌질이 정치" 김민석 '맹공'…與 "'尹 황태자' 지옥문 열릴 것"관련 기사"미술시장 새 활력"…키아프, 백남준 작품 거액 판매·8만 명 동원사이먼 폭스 프리즈 CEO "한국 미술 시장 구매력 하락? 후퇴 아닌 체질 개선"아셈광장에 필립 콜버트의 가재 풍선 조각…코엑스 40주년"18개국 175화랑 참여, 국내 최대 미술 장터"…'25주년 키아프 서울' 막 올린다명품 넘어 '아트 경험'에 베팅…달라진 백화점 VIP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