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폭스 프리즈 CEO "한국 미술 시장 구매력 하락? 후퇴 아닌 체질 개선"

"내년 행사 DDP 이전 불가피…키아프와 결별 아냐"
'프리즈 서울' 개막 기자간담회

본문 이미지 -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이먼 폭스 프리즈 최고경영자(CEO)(가운데), 크리스텔 샤데 프리즈 페어 총괄 디렉터(왼쪽), 패트릭 리 프리즈 서울 디렉터(오른쪽)가 올해 행사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Photo by Wecap Studio (프리즈 서울 제공)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이먼 폭스 프리즈 최고경영자(CEO)(가운데), 크리스텔 샤데 프리즈 페어 총괄 디렉터(왼쪽), 패트릭 리 프리즈 서울 디렉터(오른쪽)가 올해 행사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Photo by Wecap Studio (프리즈 서울 제공)

본문 이미지 -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FRIEZE SEOUL 2026(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FRIEZE SEOUL 2026(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FRIEZE SEOUL 2026(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FRIEZE SEOUL 2026(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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