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미술품 데이터 17만8306종, 30만9540건 DB 시스템 구축지난 2016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열린 천경자 화백 '미인도' 위작 논란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발표에서 미인도 진품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배용원)는 25년간 위작 논란이 이어졌던 고(故)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에 대해 과학감정과 안목감정을 거친 결과 '진품'이라는 최종 결론을 내렸다. 자료사진. 2016.12.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미술품감정미술감정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 北·이란에 왜 한마디 못하나…대북송금 영수증 때문?"한동훈 "찌질이 정치" 김민석 '맹공'…與 "'尹 황태자' 지옥문 열릴 것"관련 기사올 상반기 국내 미술경매 낙찰총액 1108억원…전년 동기 比 99% 증가김상민 항소심서 징역형 집행유예…'김건희 그림 청탁' 유죄로 뒤집혀(종합)'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 시작…위작 여부 쟁점으로"2025 미술시장, '거품' 빠지고 '진짜'만 남아"…올해 키워드 '조용한 회복'김건희에 전달된 이우환 그림…국과수 "진품 여부 감정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