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레나 7월3일 개막에서 13일 폐막"국경 없는 언어로 함께하는 평화의 메시지"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기자 간담회에서 조직위원회 소속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세계합창대회기자간담회강릉아레나우크라이나김정한 기자 교보문고, KCSI 대형서점 부문 30년 연속 1위…온·오프 부문 동시 1위한글날 100주년, 주시경 최초 국어사전 원고 '말모이' 복제본 공개관련 기사귄터 티치 세계합창대회 회장 "북한 팀 참가시키려 했으나 불발돼 아쉬어""월드랭킹 TOP3도 온다"…강릉 세계합창대회 34개국 321팀 경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