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터 티치 세계합창대회 회장 "북한 팀 참가시키려 했으나 불발돼 아쉬어"

"같이 노래해본 사람들은 서로에게 총을 겨누지 않아"
"개막식 행사, 지금껏 본 것 중 최고!"

본문 이미지 - 귄터 티치 세계합창대회 회장. ⓒ 뉴스1 김정한 기자
귄터 티치 세계합창대회 회장. ⓒ 뉴스1 김정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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