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노래해본 사람들은 서로에게 총을 겨누지 않아""개막식 행사, 지금껏 본 것 중 최고!"귄터 티치 세계합창대회 회장.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귄터티치인터쿨투르강릉세계합창대회김정한 기자 교보문고, KCSI 대형서점 부문 30년 연속 1위…온·오프 부문 동시 1위한글날 100주년, 주시경 최초 국어사전 원고 '말모이' 복제본 공개관련 기사강릉 세계합창대회 개막…"평화와 화합의 선율을 온누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