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은 대통령 임기와 맞추기…'2+2년'과 '2.5년+2.5년' 등 '사퇴 결단' 윤범모 관장 "후임 올 때까지 소임 다하겠다"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립중앙박물관 등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2022.10.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5일 서울 용산구 문체부 저작권보호과 서울사무소에서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2.2.25/뉴스1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기관인 국립현대미술관에 대한 특정감사 결과 16건의 위법·부당 업무처리가 확인된 가운데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2023년 전시 및 중점사업 언론공개회에서 문체부 감사와 관련해 해명하고 있다. 2023.1.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