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키아프 서울에 7만명 다녀갔다…'성과'와 '과제' 동시에 남겨

수천억으로 '실속' 챙긴 프리즈 vs 수백억으로 '선전한' 키아프
한국, 성숙한 미술 시장 가지려면 '시간' 필요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과 '키아프 서울' 전시장에 관람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과 '키아프 서울' 전시장에 관람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2.9.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2.9.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2.9.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2.9.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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