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으로 '실속' 챙긴 프리즈 vs 수백억으로 '선전한' 키아프한국, 성숙한 미술 시장 가지려면 '시간' 필요2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과 '키아프 서울' 전시장에 관람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2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2.9.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2.9.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키아프프리즈코엑스김정한 기자 18C 엽기적 이단아, 자코모 카사노바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동북아역사재단-삼척관광문화재단, 독도 역사 콘텐츠 교류 위해 맞손관련 기사이성훈 회장 "한국미술 지속성장 이끌겠다"…화랑협회 50주년 비전 제시부활하는 미술시장…'키아프-프리즈' 성료·경매 시장 반등 [2025 총결산-미술]"더 큰 미래로"…'키아프·프리즈 서울' 성료 속 새로운 내일 모색(종합)미술 시장 활력 되찾으며 새 가능성 제시…'키아프 서울 2025' 성료대통령의 약속…"문화가 꽃피는 나라"·"글로벌 소프트파워 5대 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