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으로 '실속' 챙긴 프리즈 vs 수백억으로 '선전한' 키아프한국, 성숙한 미술 시장 가지려면 '시간' 필요2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 과 '키아프 서울' 전시장에 관람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2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2.9.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2.9.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키아프프리즈코엑스김정한 기자 "전통 굿과 현대미술이 만나 神을 부른다"…의례와 대화의 장 마련거장 지휘자 우르반스키 첫 내한…2026 서울국제음악제, 7개 무대 펼쳐관련 기사"미술시장 새 활력"…키아프, 백남준 작품 거액 판매·8만 명 동원사이먼 폭스 프리즈 CEO "한국 미술 시장 구매력 하락? 후퇴 아닌 체질 개선"아셈광장에 필립 콜버트의 가재 풍선 조각…코엑스 40주년"18개국 175화랑 참여, 국내 최대 미술 장터"…'25주년 키아프 서울' 막 올린다명품 넘어 '아트 경험'에 베팅…달라진 백화점 VIP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