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4184명 유방촬영 영상 AI·전문의 판독 비교AI 민감도 65.8%, 전문의보다 10%p↑…특이도는 다소 낮아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장정민, 하수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인공지능AI서울대병원장정민 교수하수민 교수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귓불 사선형 주름, 단순 노화 현상 아닌 뇌소혈관 손상과도 연관인호 고려대 교수, 원주시 'AI위원회' 위원장 맡아뇌전증 치료의 '블랙박스' 열렸다…AI가 약물 반응 읽는다병원들, 새해 화두로 '의료AI 생태계'와 '중증진료 강화' 제시AI가 꾸리는 의료·복지·보건·돌봄…"체계 모두 바꿀 때"[2026 돌봄·의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