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과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헬스케어현대건설만성질환인공지능강승지 기자 "시군구, 매년 노인 인구 2%에 낙상 방지 '주택개조' 지원해야"필수의료 중단시 처벌 개정안에 서울시의사회 '반헌법적' 규탄관련 기사현대건설, 분당서울대병원과 미래형 건강 주거 모델 고도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