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과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헬스케어현대건설만성질환인공지능강승지 기자 '미프진 허용' 101개국은…의사 처방 기본, 비대면 진료·배송 복용산부인과 3개 단체 "미프진 도입 공감…법 정비 조속히 마쳐야"관련 기사현대건설, 분당서울대병원과 미래형 건강 주거 모델 고도화 추진[인사종합] 국토교통부·여성가족부 외멀티 조망권 아파트에 살어리랏다…포스코건설 '분당 더샵 파크리버' 관심포스코건설, '분당 더샵 파크리버' 아파트·오피스텔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