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현대건설 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오른쪽)과 분당서울대병원 송정한 원장이 '주거 기반 AI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현대건설분당서울대병원김종윤 기자 오세훈 "청년 전월세난 우려 커…주거 사다리 대책 확보"현대건설,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외국인 유학생 공개채용관련 기사분당서울대병원-현대건설, AI 기반 홈 헬스케어 플랫폼 만든다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