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3주까지 고열이 태아 기형 유발충분한 수분섭취·고염분 음식 피하고…실내온도는 24~26도폭염 위기경보 수준이 ‘경계’ 단계로 상향된 21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의 한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1.7.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양승우 상계백병원 산부인과 교수(상계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상계백병원임신부온열질환기형아태아산부인과강승지 기자 국가가 만든 '참값'으로 진단검사 신뢰도 높인다…표준화 확대"AI 의료 혁신,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韓·WHO 서울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