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숭실대 교수팀 연구결과 "정신건강, 심장질환 발생에 영향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5가지 정신질환 여부에 따른 당뇨병 환자의 심방세동 발생위험(=서울대학교병원 제공.) 정신질환이 있는 당뇨병 환자는 심방세동 발생위험이 약 19% 높았다. 우울·불안·불면증이 있는 당뇨병 환자는 심방세동 발생위험이 각각 15%, 15%, 19% 높았다. 양극성장애와 조현병은 심방세동 발생위험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었다.
(왼쪽부터) 최의근·이소령 서울대병원 교수, 배난영 전공의, 한경도 숭실대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