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규희 365mc 노원점 원장, 고도비만 은둔환자의 취약점 소개 특정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 사진. (365mc 사진제공)채규희 365mc 노원점 대표원장 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비만 방치비용 年 23조…"고도비만 70%은 약물치료 경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