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DB(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뉴스1소봄이 기자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유족 손배소에 "전혀 낼 수 없는 큰 금액"국방부 납품 소프트웨어 가격 부풀려 53억 꿀꺽…주범 1심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