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구자욱이 5회말 1사 1,3루 상황 김지찬의 2타점 3루타 때 득점에 성공한 강민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1.8 ⓒ 뉴스1 김진환 기자권혁준 기자 V2 적기였는데…KT, 역대 6번째 '업셋 희생양'으로 씁쓸한 마무리'V9' 삼성, KT 완파하고 4승 1패로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