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고(故) 최불암의 장례미사를 마친 뒤 가족과 지인, 후배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최불암별세안태현 기자 故최불암 마지막 길, 김민자·김혜수·유인촌 오열…"영원한 국민아버지"(종합)故최불암 마지막 길…임형주가 바친 '아베마리아', 거듭 참은 눈물관련 기사"최불암 영면한 곳 근처 소맥 공짜"…장지 5분 거리 식당 홍보 논란故최불암 마지막 길, 김민자·김혜수·유인촌 오열…"영원한 국민아버지"(종합)故최불암 마지막 길…임형주가 바친 '아베마리아', 거듭 참은 눈물'영면' 故최불암 장례미사…염수정 추기경 "소외된 이웃에 기쁨 주며 벗 돼줘"故최불암, 염수정 추기경 집전 속 장례미사…아내 김민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