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소리 듣다 노벨문학상 소식 접해캐나다 시인 앤 카슨(76·Anne Carson)이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 오후(한국 시각)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캐나다 출신 고전문헌학자이자 시인인 앤 카슨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앤 카슨이 지난 2015년 5월 8일 스웨덴 스톡홀름의 모더나 뮤지엣 미술관에서 작품 '안티고닉'을 공연하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노벨문학상앤카슨캐나다정수영 기자 김애란 작가·장항준 감독 출격…2026 한글날 축제 '한글, 참 좋다!''노벨문학상' 앤 카슨, 국내 번역작은…'빨강의 자서전'·'남편의 아름다움'관련 기사'노벨문학상' 앤 카슨, 국내 번역작은…'빨강의 자서전'·'남편의 아름다움'카니 총리, '노벨문학상 수상' 앤 카슨 축하…"캐나다의 자랑스러운 순간"노벨문학상 '앤 카슨' 누구…"고전과의 대화 통해 현대 문학 새 형식 창조"2026 노벨문학상 수상자 '앤 카슨' 연보노벨문학상 앤 카슨, 시·산문 경계 허문 캐나다 시인·고전문헌학자(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