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 '빨강의 자서전', 판매량 367배↑…일일 판매 1위캐나다 시인 앤 카슨(76·Anne Carson)이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 오후(한국 시각)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캐나다 출신 고전문헌학자이자 시인인 앤 카슨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스웨덴 스톡홀름 스웨덴 한림원에 전시돼 있는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앤 카슨의 저서들의 모습. 2026.10.9 ⓒ 로이터=뉴스1'빨강의 자서전' (한겨레출판 제공)관련 키워드앤카슨노벨문학상교보문고예스24알라딘김정한 기자 "식물이 뿜어낸 물질이 움직인 인류의 역사"…11가지 식물·균류 탐색"백남준 최초 로봇 'K-456'과 최첨단 AI 예술의 만남"…'ACT 페스티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