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앤 카슨 작품, 벌써 서점가 돌풍…12시간 만에 판매량 184배 폭증

대표작 '빨강의 자서전', 판매량 367배↑…일일 판매 1위

본문 이미지 - 캐나다 시인 앤 카슨(76·Anne Carson)이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 오후(한국 시각)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캐나다 출신 고전문헌학자이자 시인인 앤 카슨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스웨덴 스톡홀름 스웨덴 한림원에 전시돼 있는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앤 카슨의 저서들의 모습. 2026.10.9 ⓒ 로이터=뉴스1
캐나다 시인 앤 카슨(76·Anne Carson)이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 오후(한국 시각)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캐나다 출신 고전문헌학자이자 시인인 앤 카슨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이날 스웨덴 스톡홀름 스웨덴 한림원에 전시돼 있는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앤 카슨의 저서들의 모습. 2026.10.9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빨강의 자서전' (한겨레출판 제공)
'빨강의 자서전' (한겨레출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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