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배급·상영·플랫폼 전 분야 의사결정자 22명 한자리에홀드백 자율 협약·상영 환경 개선 논의 착수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인디그라운드에서 열린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영화유통구조민관협의체홀드백영화산업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영화산업 명운 걸린 '홀드백'…"갈비뼈 부러지는 부작용 감수" 8월 결론(종합)패션은 저급 예술인가, 미술관에 들어간 옷의 역사관련 기사영화산업 명운 걸린 '홀드백'…"갈비뼈 부러지는 부작용 감수" 8월 결론(종합)'뺄거 빼고 더할거 더했다' K컬처 재정의…목표액 400조원(종합)최휘영 장관 "홀드백 협의체 이달안에 구성……영화·영상 재도약 논의"최휘영 "영화계 무너지면 K-컬처도 무너진다"…홀드백·스크린 집중제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