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홀드백 협의체 이달안에 구성……영화·영상 재도약 논의"

홀드백 협의체 구성, 국제공동제작, 드라마·IP 지원, 영화 관람 할인 등 후속 조치 점검
단년도 예산 구조와 중예산 영화 지원 보완, 관객 개발, 펀드·융자 확대 등도 논의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최휘영 문체부 장관, 오동진 영화평론가,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김재민 영화사 NEW 대표
왼쪽부터 최휘영 문체부 장관, 오동진 영화평론가,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김재민 영화사 NEW 대표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백헌석 이엘TV 대표, 김희열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부회장, 이동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정종민 CJ CGV 대표
왼쪽부터 백헌석 이엘TV 대표, 김희열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부회장, 이동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정종민 CJ CGV 대표

본문 이미지 - 최 장관은 이탈리아에서는 멜로니 총리 시절 양국 영화 합작 활성화 제안이 있었고, 인도에서도 모디 총리가 합작영화를 많이 만들자고 먼저 제안했다고 소개했다.
최 장관은 이탈리아에서는 멜로니 총리 시절 양국 영화 합작 활성화 제안이 있었고, 인도에서도 모디 총리가 합작영화를 많이 만들자고 먼저 제안했다고 소개했다.

본문 이미지 - 최 장관은 영상, 특히 드라마 쪽은 아직 아쉬움이 있다는 점을 안다며 작품당 보조금 상한을 지금보다 더 늘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영상, 특히 드라마 쪽은 아직 아쉬움이 있다는 점을 안다며 작품당 보조금 상한을 지금보다 더 늘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문 이미지 - 문체부는 영화·영상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2590억 원 규모의 '케이-콘텐츠·미디어 전략펀드'를 결성하고, 민간 투자자의 손실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태펀드 우선손실충당률도 15%에서 20%로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체부는 영화·영상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2590억 원 규모의 '케이-콘텐츠·미디어 전략펀드'를 결성하고, 민간 투자자의 손실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태펀드 우선손실충당률도 15%에서 20%로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