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드백 협의체 구성, 국제공동제작, 드라마·IP 지원, 영화 관람 할인 등 후속 조치 점검단년도 예산 구조와 중예산 영화 지원 보완, 관객 개발, 펀드·융자 확대 등도 논의왼쪽부터 최휘영 문체부 장관, 오동진 영화평론가,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김재민 영화사 NEW 대표왼쪽부터 백헌석 이엘TV 대표, 김희열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부회장, 이동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정종민 CJ CGV 대표최 장관은 이탈리아에서는 멜로니 총리 시절 양국 영화 합작 활성화 제안이 있었고, 인도에서도 모디 총리가 합작영화를 많이 만들자고 먼저 제안했다고 소개했다.최 장관은 영상, 특히 드라마 쪽은 아직 아쉬움이 있다는 점을 안다며 작품당 보조금 상한을 지금보다 더 늘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문체부는 영화·영상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2590억 원 규모의 '케이-콘텐츠·미디어 전략펀드'를 결성하고, 민간 투자자의 손실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태펀드 우선손실충당률도 15%에서 20%로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영화영상분과홀드백협의체국제공동제작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콘진원 60억 예산 데브캠프' 제도보완 촉구…"이틀만에 1461건 심사, 검증 불가능""전막 일본어 공연"…일제강점기 소학교 배경 연극 '국어의시간'관련 기사최휘영 장관, 영화·영상분과 3차 회의 주재… 해외 진출·IP 지원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