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외양과 복식을 통해 정체성·권력·예술관을 분석[신간] '마네에서 바스키아까지 예술가의 옷''마네에서 바스키아까지 예술가의 옷'은 예술가의 옷차림을 미술사와 복식사, 문화사의 교차점에서 읽는다. 저자 예민희는 옷을 장식이 아니라 예술가가 정체성과 세계관을 드러내는 언어로 다룬다.관련 키워드마네에서바스키아까지예술가의옷예민희예술가의옷복식사예술과패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영화산업 명운 걸린 '홀드백'…"갈비뼈 부러지는 부작용 감수" 8월 결론(종합)홀드백 논의…한국 영화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민관협의체 발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