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은 저급 예술인가, 미술관에 들어간 옷의 역사

예술가의 외양과 복식을 통해 정체성·권력·예술관을 분석
[신간] '마네에서 바스키아까지 예술가의 옷'

본문 이미지 - '마네에서 바스키아까지 예술가의 옷'은 예술가의 옷차림을 미술사와 복식사, 문화사의 교차점에서 읽는다. 저자 예민희는 옷을 장식이 아니라 예술가가 정체성과 세계관을 드러내는 언어로 다룬다.
'마네에서 바스키아까지 예술가의 옷'은 예술가의 옷차림을 미술사와 복식사, 문화사의 교차점에서 읽는다. 저자 예민희는 옷을 장식이 아니라 예술가가 정체성과 세계관을 드러내는 언어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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