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K팝은 전 세계 음악 산업의 패러다임 이끄는 주류 문화"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6일 '제5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이하 2026 AMA)에서 다수 부문을 받은 방탄소년단, 캣츠아이, 헌트릭스에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트와이스까지 케이팝 4개 팀이 11개 부문을 휩쓸며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관련 키워드아메리칸뮤직어워즈방탄소년단캣츠아이헌트릭스문화체육관광부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영화산업 명운 걸린 '홀드백'…"갈비뼈 부러지는 부작용 감수" 8월 결론(종합)홀드백 논의…한국 영화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민관협의체 발족관련 기사캣츠아이, 美 시상식서 입증한 존재감…제대로 빛 본 K팝 현지화 [N이슈]'대상' BTS 3관왕에 캣츠아이·케데헌까지…K팝 저력 재확인(종합) [2026 AMA][뉴스1 PICK] 돌아온 BTS, AMA 대상 등 3관왕 '왕의 귀환'캣츠아이, 올해의 신인상 수상… "하이브와 BTS에 감사" [2026 AMA]BTS, 시상자로 등장해 "함께해 기쁘다"…관객들 눈물까지 [2026 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