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기자 앉은 좌우 R석 이외에도 시야 제한이 있었다. 지난 20일 마스트 인터내셔널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동영상에서도 2층 R석에서는 칠판(노란색 원)이 보이지 않는 상태였다.
제작사 마스트 인터내셔널은 시야 문제를 의식해 일부 좌석을 판매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 제작사는 인스타그램에 "무대 세트 구성 및 객석 시야 확보를 고려하여 OP석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관람석은 중앙 블록 1열, 좌·우 블록의 경우 2열부터 시작되오니 예매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공지했다.
제작사 마스트 인터내셔널은 시야 문제를 의식해 일부 좌석을 판매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예매가능한 좌우측 R석(녹색)의 경우도 21일 시연회에서 착석해본 결과, 일부 장면에서 불편함을 느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