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현장] 김정옥·정명훈·조수미 이어 한국인 4번째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이 17일(현지 시각)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수훈식에서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받은 뒤 훈장을 목에 걸고 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이 17일(현지 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 영화제에서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등급인 코망되르 메달을 수여받은 후 웃음짓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박찬욱칸영화제칸국제영화제프랑스문화예술공로훈장정유진 기자 '암살자(들)', 입소문 노린다… 개봉 전 전국서 대규모 시사회 개최'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예고편, 공개 24시간 만에 조회수 7700만↑이준성 특파원 [뉴스1 PICK] 92% 가려진 태양…그날 저녁, 모두가 하늘을 봤다[뉴스1 PICK] 9만2000명이 함께 부른 '아리랑'…BTS가 뒤흔든 파리의 밤관련 기사송은이·한예리,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 공동 진행 "반가운 자리"제8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이창동 '가능한 사랑' 수상 기대↑韓 감독 중 봉준호만 유일 진출한 그곳…이창동, 4번째 도전 [N초점]김지운 감독·판빙빙·홍경표 촬영감독 인생 영화…부국제서 본다박찬욱 '어쩔수가없다' 20분 확장판, 제천국제음악영화제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