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심의 절차 넘어 직접 차단…문체부, 불법사이트 대응 전환문화체육관광부가 개정 저작권법 시행 첫날인 11일 뉴토끼 등 불법 복제물 유통 사이트 34곳에 대한 긴급차단 절차에 들어갔다. 사진은 차단후 화면관련 키워드저작권법긴급차단최휘영한국저작권보호원뉴토끼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논의 물이 사라진 뒤…참개구리 '참이'의 집 찾기 여정저녁 7시 'LIVE 정책 썰' 하루 세 번 'LIVE 정책 K' …KTV, 새 프로그램 2종 출격관련 기사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만에 K-콘텐츠·관광·여가 지표 '역대 최대'뉴토끼 폐쇄하자 웹툰 매출이 급상승…긴급차단에 시장이 반응했다'K-웹툰' 불법유통 막고 해외 진출·넓힌다…최휘영 문체부 장관, 후속조치 점검'뉴토끼' 운영자 백기투항…네카오 IP 수익 정상화 탄력 받나긴급차단·접속차단에 도망친 불법토끼들…최휘영 "끝까지 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