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자와 부서 이동자도 포함…"끝까지 보상한다" 기준 마련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산업 2대 난치병을 해결하고 국민체감형 콘텐츠 기획하는 등의 성과를 이뤄낸 직원 10명에게 '길잡이별상' '별의별상' '적시타상' 등의 특별성과 포상을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했다.관련 키워드문체부특별성과포상암표근절불법저작물명벤져스박정환 문화전문기자 20대, 종이책보다 전자책 더 읽는다…성인 독서율은 4.5%p 하락건물과 건물 사이에 사람이 있다…저강도 접촉을 늘려라, 마치 성수동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