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발표지난달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2025 정악단 정기공연 '행악과 보허자 - 하늘과 땅의 걸음' 제작발표회 모습.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립국악원장국립국악원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정수영 기자 이민진, '파친코' 이후 10여 년 만에 신작…한국 교육열을 파고들다창덕궁·창경궁 가을밤 거닌다…야간 탐방 '동궐동락' 11월 개막관련 기사국립국악원 '차이나는 단소 제작 아카데미'…상하이·베이징서 400명 대상'살풀이춤' 나애리, 온나라 전통춤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국립현대미술관장 등 개방형 직위 11곳 공개모집…13일까지 원서 접수국립국악원장에 서승미 경인교대 교수…공백 2년 마침표국방홍보원장 등 16개 개방형 직위 공모…12일까지 접수